노동위원회·노동청 제출용 녹취록 — 법원용과 무엇이 다른가, 접수 때 제출처를 묻는 이유
법원용과 노동위원회·노동청 같은 기관 제출용 녹취록의 차이는 대화자 표기 한 가지입니다. 기관용은 대화자를 실명·직책·연락처까지 자세히 적어 법원이나 경찰·검찰에도 그대로 낼 수 있습니다. 접수 때 제출처를 묻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법원용과 노동위원회·노동청 같은 기관 제출용 녹취록의 차이는 대화자 표기 한 가지입니다. 기관용은 대화자를 실명·직책·연락처까지 자세히 적어 법원이나 경찰·검찰에도 그대로 낼 수 있습니다. 접수 때 제출처를 묻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1분짜리 통화녹음 한 건도 녹취록이 됩니다. 1분 이내 3만 원, PDF만 받으면 2만 원입니다. 짧은 통화가 증거가 되는 경우, 여러 건을 묶을지 따로 할지, 파일명으로 통화 일시를 적는 법과 화자 표기를 정리했습니다....
녹음이 1시간 이내면 녹취록은 보통 당일에 완성됩니다. 분량별 기간과 초안 확인, 종이 정본 등기까지 넣어 재판 기일에서 거꾸로 계산하는 법, 기일이 코앞일 때 하루를 줄이는 세 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녹취록은 녹음 파일을 보내고, 어디에 언제까지 낼지 알려 주고, 견적을 고른 뒤 초안을 확인하면 완성본이 나옵니다. 처음 맡기는 분을 위한 다섯 단계와 자주 하는 실수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열세 명이 참석한 아파트 총회 녹음을 맡았을 때도, 의뢰인께서 보내 주신 참석자 명단과 손으로 그린 자리 그림 덕분에 초안에서 번호로 남은 사람이 두 명뿐이었습니다....
법원에 내는 녹취록에 형광펜·밑줄·굵은 글씨로 중요한 발언을 표시해도 되는지, 의견이 갈리는 이유와 종이 제출 시 주의할 점, 강조 위치를 알려주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언제 녹음했는지 모르는 파일도 녹취록으로 만들 수 있는지, 파일 이름으로 녹음일시를 확인하는 법, 확인이 안 될 때 「불상」으로 적는 방식과 합본 날짜 표기를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배우자, 해외 거래처, 외국인 직원과 나눈 중국어·영어 대화를 법원에 낼 때 원문과 번역을 나란히 적는 대역 녹취록이 필요한 이유와 형식, 의뢰 전 준비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속기사무소에서 녹취록 초안을 받았을 때 무엇을 어떤 순서로 확인하면 되는지, 이름·화자·핵심 구간·청취 불능 표시·수정 요청 방법 다섯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수원·용인·화성 등 경기 남부에서 녹취록을 맡길 때 알아 둘 것 — 수원지방법원과 수원고등법원이 한 법조단지에 있다는 점, 다섯 지원의 관할, 비대면 의뢰 흐름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