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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CAS(카스)속기와 다른 속기 장비와 차별화 된 점은 무엇이 있나요?2018-05-02 16: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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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속기는 1994년 스테노픽쳐 출시를 시작으로 그동안 몇 년 주기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IT 신기술들을 접목하여 업그레이드된 신모델들을 발표해 왔습니다.

그동안 발표된 모델들을 보면 워드픽쳐, CAS300, CAS500, CAS1000, CAS2000, CAS PLUS, CAS PLUS2, CAS PLUS3, 스마트카스(SMART CAS), 스마트카스플러스(SMART CAS PLUS) 등을 출시해 왔는데요. 마치 애들의 ‘아이폰’ 시리즈처럼 ‘CAS’라는 브랜드 명칭을 새로운 신모델에도 항상 적용시키며 자부심을 지켜 왔습니다.

속기업계 타업체들의 흑색선전을 보면 이점을 악용하여 ‘CAS’는 오래되었고 자신들이 최신이라는 광고 수법을 수십년 째 보고 있는데요.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신모델을 발표하고 있는 지금까지의 역사만 되짚어 보아도 금새 확인이 가능한 거짓 흑색 선전으로 ‘CAS’의 자부심에 흠집을 내고자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어느 분야이든 1등 업체에게는 숙명과는 같은 상황입니다. 그만큼 견제를 받을 수밖엔 없을텐데요, 여전히 국회, 의회, 법워, 정부부처, 공공기관 등으로 일컬어지는 정규직 공채 합격자 명단을 보면 카스속기사용자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 자막방송의 대다수도 카스가 맡고 있고요.

CAS속기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속기경기대회 국가대표를 선발한 유일한 속기기종이며 세계대회에서 2위와 3위를 기록하면 국내 속기기술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는 하나 뿐인 선두 기종입니다.

2000년 전후부터 음성인식 등 ICT,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AI 등 컴퓨터 신기술들을 CAS속기에 접목하고자 한양대 및 국내 소리공학 연구기관 및 여러 기술업체들과 산학연 협동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단 한 번도 실현되지도 않은 기술을 광고하며 소비자를 우롱한 적이 없으며 완벽에 완벽을 기해 조심스럽게 신기술들을 적용시킨 모델들을 꾸준히 발표해 오며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결국 CAS속기와 다른 속기 장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실제 국내 정규직 속기공무원으로 취업시킨 ‘사실이 있냐? 없냐?, 많냐? 적냐?’ 하는 것과 전세계 속기협회들과 유일하게 교류협력하면서 대한민국 대표속기로 ‘인정을 받고 있는가? 아닌가?” 하는 점으로 귀결됩니다.